법조
- 검찰 관리대상 ‘조폭’ 1만 2000명…부산 가장 많아 검찰이 감시활동을 벌이는 관리대상 조직폭력배가 1만 2,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최병국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 받아 6일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검찰이 관리하고 있는 국내... |2008-10-07 12:03:08
- [황당] 간통 들키자 시아버지 ‘무고’한 며느리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려고 간통으로 고소한 시아버지를 무고하고 위증한 40대 여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에 대한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A(46·여)씨는 자신의 간통사실이 시아버지인 ... |2008-10-07 11:21:27
- 손님에 등유 붓고 불 붙여 살해한 식당주인 중형 내연녀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데 단골손님이 내연녀의 특정 신체부위를 거론하며 입에 담지 못할 심한 욕설을 하는 등 모욕하는 것에 격분해 손님의 몸에 등유를 붓고 불을 질러 전신화상을 입혀 사망케 한 40대에게... |2008-10-07 11:20:38
- ‘철가방’으로 때려 상해 입힌 배달원 벌금형 중국음식 배달이 늦다고 욕설을 하자 배달통인 이른바 ‘철가방’으로 때려 상처를 입힌 중국음식점 배달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중국음식점 배달원 A(36)씨는 지난해 6월16일 오전 10시... |2008-10-07 11:20:04
-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선불금 챙긴 50대 실형 각막에 이상이 생겨 일을 할 수 없음에도 선불금을 주면 배에 승선해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3000만원의 선불금을 받아 가로 챈 5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A(50)씨는 2003년 2월... |2008-10-06 15:04:20
- 주차문제로 다투다 모녀 상해 입힌 30대 법정구속 주차문제로 아래층에 사는 이웃들과 말다툼을 하다가 모녀에게 폭력을 행사해 상해를 입히고도 범행을 부인하는 30대에게 법원이 법정구속으로 엄벌했다.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J빌라에... |2008-10-06 09:32:34
- 휴게실 관리하던 40대 여성 성매매하다 징역형 자신이 관리하는 남성휴게실에서 남성 손님들로부터 화대를 받고 성매매를 한 40대 여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OO(43·여)씨는 지난해 8월19일 새벽 1시40분께 충남 홍성군에 있... |2008-10-06 09:30:48
- 귀가 경로 이탈해 숨졌다면 공무상 재해 아냐 면장을 수행하며 출장을 마친 뒤 시의원에 집에서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 간 것까지는 출장업무로 인정돼도, 이후 귀가하기 위해 노래방에서 나와 귀가경로가 아닌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면 공무상 재해로 볼 수 없... |2008-10-06 09:29:46
- 옥소리와 이혼 법정공방…박철 손들어 준 재판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잉꼬부부’ 중 한 쌍으로 알려졌던 탤런트 박철-옥소리 부부가 지난 11개월 동안의 이혼을 둘러싼 법정공방 끝에 결국 양쪽 모두에게 혼인파탄의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내려졌다.하지만 박철은 ... |2008-10-02 18:24:29
- [황당] 정력 강화 위해 성기에 벌침 놓은 ‘돌팔이’ ‘뱃살방’을 차려놓은 뒤 성기를 확대하고 정력을 키우려는 남성들의 성기에 벌침을 놓고 돈을 받는 등 의료행위를 한 40대에게 법원이 엄벌했다.A(48)씨는 부산 연제구 자신의 아파트에 ‘뱃살방’을 차린 뒤 2006... |2008-10-02 16:43:31
- ‘변태’ 유흥주점으로 억대 챙기던 업주 철퇴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들로 하여금 남자 손님들에게 유사성교행위로 하도록 시키며 억대의 수익을 챙긴 30대 업주에게 법원이 실형으로 엄벌했다.뿐만 아니라 업주가 챙긴 수익 모두를 추징하고, 벌금도 1000만원이나... |2008-10-02 15:45:19
- 사이비 종교에 빠져 가정 소홀하면 이혼사유 사이비종교에 빠져 가출한 후 교주와 함께 생활한 50대 주부가 남편에게 이혼을 당하고, 위자료를 물어주게 됐다.법원에 따르면 김OO(54)씨와 이OO(51·여)씨는 1984년 결혼했다. 그런데 이씨는 2003년 3월 모 종교단... |2008-10-02 15:13:05
- 뇌물 법관 엄벌한다더니 오히려 형량 깎은 항소심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위해 법관의 뇌물수수 범행은 일반공무원의 뇌물수수보다 몇 배 더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한 항소심 재판부가 오히려 1심보다 형량을 낮춰 엄벌의지를 무색케 했다.검찰의 공... |2008-10-02 14:29:01
- 조카 자매 성폭행 일삼은 파렴치한 삼촌 형량은? 친형의 딸들인 나이 어린 조카 자매를 강제로 추행하고 강간까지 일삼은 파렴치한 40대 삼촌에게 법원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그러자 검찰이 이에 불복해 “형량이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며 항소했다.검찰의 공소사... |2008-10-02 13:03:40
- 전처에 앙심 품고 집에 불지른 철없는 60대 중형 이혼한 전처가 자녀들을 만나게 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협박하고, 허위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하고, 심지어 집에 불을 질러 전부 태운 철없는 6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황OO(... |2008-10-02 13: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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