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장, 핼러윈 데이 인파관리와 이상동기 범죄예방 클럽 골목 현장 점검

핼러윈 데이 전날인 10월 30일에는 협력단체(자율방범대) 100명도 함께 범죄예방 순찰에 참여 기사입력:2026-10-25 12:58:40
(사진제공=대구경찰청)

(사진제공=대구경찰청)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경찰청(청장 박준성)은 핼러윈 데이(10월 31일)를 앞둔 10월 23일 중구 동성로 클럽골목과 반월당역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인파 안전관리와 공공장소에서의 이상동기 범죄예방을 위해 현장점검네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23일 중구청·소방과 함께 클럽골목 범죄·사고 취약지 CCTV 등 범죄예방·안전시설물을 점검·조치하고 지속 모니터링하는 등 범죄예방 진단 활동도 병행했다. 앞서 10월 21일 대구시·중구청·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 대책회의를 가졌다.

동성로 클럽골목은 중구 공평동·삼덕동 일대 400m 구간에 클럽과 술집이 밀집되어 있으며 핼러윈 기간에는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청은 인파 안전관리와 폭행·성추행 등 범죄예방을 위해서 중부경찰서·기동대·형사팀·광역범죄순찰대 등 가용경력 583명을 행안부 특별대책기간(10월 23~11월 1일) 동안 배치할 예정으로, 특히 핼러윈 데이 전날인 10월 30일에는 협력단체(자율방범대) 100명도 함께 범죄예방 순찰에 참여한다.

핼러윈 기간(10.30.~11.1) 중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종합상황실 운영을 하고, 클럽골목 내 설치된 CCTV(8대)를 통해 인파 밀집도를 모니터링 하면서 혼잡상황이 예상 될 경우에는 즉시 인파 분산 조치 등 안전활동에 투입된다.

대구경찰청장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범죄예방을 위해서 다중이용시설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핼러윈 데이 기간 중 클럽골목의 인파 안전관리를 위해서 현장 여건에 따른 위험도를 점검하고, 대구시와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현장 대응을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10,000 ▼125,000
비트코인캐시 366,900 ▼2,500
이더리움 3,14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140 ▼30
리플 1,741 ▼5
퀀텀 1,116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62,000 ▼153,000
이더리움 3,14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140 ▼30
메탈 367 ▲3
리스크 225 ▼2
리플 1,741 ▼7
에이다 276 ▼2
스팀 71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0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367,000 ▼2,200
이더리움 3,14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150 ▼30
리플 1,741 ▼5
퀀텀 1,137 0
이오타 5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