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현영희 의원과 현기환 전 의원 제명 만장일치

현기환 당원자격 상실…현영희 의원은 의원총회 의결 통해 제명 확정 기사입력:2012-08-16 14:00:17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새누리당 홍일표 대변인은 16일 공천헌금 파문과 관련해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영희 의원과 현기환 전 의원의 제명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홍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두 사람은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의 징계를 받은바 있다”며 “현기환 전 의원은 오늘 최고위원회의 의결로서 제명이 확정돼 당원자격이 상실된다”고 말했다.

또 “현영희 국회의원은 당 윤리위원회 규정에 의해 의원총회의 의결이 있어야 제명이 확정된다”며 “의원총회의 일자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잡도록 하되, 구체적인 날짜는 원내대표단에서 결정하도록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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