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앤프랙티스 장기 임대 계약 이관 관리 기능 도입

기사입력:2026-10-13 15:08:15
[사진=제공]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자인앤프랙티스가 자사 모빌리티 플랫폼 차즘을 통해 장기 임대 차량 계약을 타인에게 이관할 수 있는 전용 절차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용 중인 계약과 차량을 제3자에게 이관해 조기 해지에 따른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용 메뉴에서는 계약 세부 요건과 시세 비교 정보를 제공하며, 정산 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용 정산 계좌를 적용했다. 출고 후 일정 기간이 지난 개인 및 법인 계약을 대상으로 운영이 시작된다.

회사 측은 "계약 유지 및 변경 과정에서 발생하는 절차를 다변화하고 이관 정산 도구를 적용해 이용자 선택권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95,000 ▲141,000
비트코인캐시 367,700 ▲700
이더리움 3,140,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220 ▲100
리플 1,728 ▲9
퀀텀 1,116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84,000 ▲207,000
이더리움 3,136,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210 ▲70
메탈 358 ▲2
리스크 227 ▲1
리플 1,727 ▲9
에이다 277 ▲1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4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368,300 ▲1,300
이더리움 3,138,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220 ▲70
리플 1,727 ▲9
퀀텀 1,137 0
이오타 5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