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인중개사 불법 중개 예방 전수정비 나서

기사입력:2026-05-18 17:11:25
인천시청 전경 / 인천시

인천시청 전경 / 인천시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시가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불법 중개행위 예방을 위한 전수 정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자격 취득자 사망 시 즉시 확인이 어려워 자격증 반납 절차 지연 및 사망자 명의 자격증 대여 등 부정 사용 가능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사전 차단 및 정확한 자격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이번 정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는 “정비 대상은 1985년 제1회 시험부터 2025년 제36회 시험까지 인천시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교부받은 총 3만1,975명”이라며 “오는 5월 말까지 주민등록 전산정보와 외국인 등록자료 등을 활용해 사망 여부를 전수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망 사실 확인 시 자격 취소 처분과 함께 관련 자격 정보를 정비해 자격증 부정 사용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06,000 ▲211,000
비트코인캐시 369,600 ▲1,200
이더리움 3,148,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270 ▲70
리플 1,734 ▲7
퀀텀 1,11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232,000 ▲172,000
이더리움 3,148,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260 ▲50
메탈 357 0
리스크 225 ▼2
리플 1,732 ▲7
에이다 278 ▲2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24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369,600 ▲1,300
이더리움 3,145,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250 ▲30
리플 1,733 ▲6
퀀텀 1,137 0
이오타 59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