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취약계층 즉시지원 그냥드림 5월 운영

기사입력:2026-04-25 10:31:17
포스터

포스터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취약계층과 위기 주민을 위한 즉시지원형 복지사업 그냥드림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곤란을 겪는 주민이 복잡한 서류와 긴 심사 절차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먼저 지원받는 방식이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신설동 동대문푸드뱅크마켓을 방문해 개인정보 제공 동의와 이용자 상담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2만원 상당의 물품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하루 이용 인원은 25명으로 제한된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도움을 받을 수 있느냐는 점”이라며 “생활 가까운 곳에서 바로 닿는 복지를 계속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96,000 ▼74,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700
이더리움 3,17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260 ▼30
리플 1,756 ▼1
퀀텀 1,13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99,000 ▼2,000
이더리움 3,169,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250 ▼20
메탈 379 ▼13
리스크 228 ▼2
리플 1,756 ▲1
에이다 279 ▼1
스팀 7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1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0,900 ▼2,100
이더리움 3,17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250 ▼30
리플 1,757 0
퀀텀 1,137 0
이오타 5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