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특별감찰관' 사안 놓고 대표·원내대표 권한범위 문제로 충돌... 계파 갈등까지 우려

기사입력:2024-10-24 16:19:36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김건희 여사 문제 해법을 두고 표출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간 이견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나아가 대표와 원내대표의 권한 범위 문제로까지 커지는 분위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이 특별감찰관 추천의 전제조건이라는 입장은 특히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국민들 공감을 받기 어렵다"며 특별감찰관 도입을 강조했다.

이 사안에 추경호 원내대표는 '원내 사안'이라고 제동을 걸고 나서자 한 대표가 다시 대표의 당무 권한 행사 범위를 '원내·외 총괄'로 규정하며 반박에 나선 것.

이 같은 갈등이 당내 계파 갈등으로까지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17,000 ▼51,000
비트코인캐시 365,400 ▼900
이더리움 3,12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060 ▼10
리플 1,737 ▼1
퀀텀 1,107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78,000 ▼57,000
이더리움 3,13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060 ▼40
메탈 375 ▼23
리스크 221 ▲1
리플 1,736 ▼2
에이다 274 0
스팀 69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5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366,100 ▼500
이더리움 3,12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080 ▲30
리플 1,737 ▼1
퀀텀 1,137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