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간첩죄·국정원 대공수사 부활 당론추진... '적국→외국'

기사입력:2024-08-21 15:39:07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1일 현행 간첩죄 적용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바꾸는 것과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 부활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장동혁 의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주최한 '간첩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 입법 토론회'에서 "안보는 가장 중요한 민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전 세계에 스파이를 '적국'에 한정해서 처벌하는 나라는 없다"며 "그런데 우리는 보호해야 할 국익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현행 간첩죄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66,000 ▼144,000
비트코인캐시 366,500 ▲300
이더리움 3,132,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070 ▼30
리플 1,736 ▼8
퀀텀 1,100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744,000 ▼122,000
이더리움 3,13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050 ▼40
메탈 360 0
리스크 219 ▼4
리플 1,734 ▼7
에이다 274 ▼1
스팀 65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4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65,700 0
이더리움 3,132,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060 ▼50
리플 1,736 ▼8
퀀텀 1,104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