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티몬·위메프 사태 국조 추진... “큐텐회장 재산처분·반출금지 요구”

기사입력:2024-07-29 14:03:37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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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9일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몬과 위메프에서 빚어진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해식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사태와 관련해 당 정무조정위원회를 중심으로 대처하기로 했고, 실태조사 및 재발 방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큐텐) 그룹 회장 사재출연을 통한 피해 보전, 그룹회장 개인재산 처분 및 해외 반출 금지 등을 통해서라도 피해자 구제를 최우선시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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