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오세훈 무죄 선고'에 "사법부 정치화… '명태균 의혹' 책임 끝까지 물을 것"

기사입력:2026-10-26 14:43:35
발언하는 김민석 대표(사진=연합뉴스)

발언하는 김민석 대표(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공직선거법 항소심 무죄 선고에 대한 비판 공세를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본 사람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묻지 못했다"며 "사법부의 정치화가 국민의 사법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법원의 정치화가 우려된다면서 "민주당은 오 시장의 명태균 관련 의혹과 서울시정의 각종 위법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합당한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69.47 ▼80.83
코스닥 727.21 ▼24.48
코스피200 851.51 ▼11.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704,000 ▼66,000
비트코인캐시 368,000 ▼3,400
이더리움 3,09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000 0
리플 1,706 ▼9
퀀텀 1,089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693,000 ▼45,000
이더리움 3,09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000 ▲5
메탈 342 ▲3
리스크 211 ▲1
리플 1,705 ▼10
에이다 270 0
스팀 6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74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67,800 ▼2,700
이더리움 3,09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000 ▼10
리플 1,706 ▼10
퀀텀 1,395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