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3·1절 기념사에서 교육·문화 독립운동 부각... 이승만 외교 재조명 가능성

기사입력:2024-02-27 13:02:38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3·1절 기념사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교육·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펼쳐진 독립운동을 부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7일 "당시 교육·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한 독립운동이 상대적으로 덜 평가된 부분이 있다"며 "독립운동에 대한 균형 잡힌 평가가 담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기념사에서 외교 분야에서 독립운동을 벌였던 이승만 전 대통령의 활동상에 대한 언급도 이뤄질 가능성이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12.63 ▼37.67
코스닥 738.37 ▼13.32
코스피200 857.97 ▼4.8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708,000 ▲239,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800
이더리움 3,087,000 0
이더리움클래식 9,945 ▼5
리플 1,713 ▲1
퀀텀 1,088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650,000 ▲191,000
이더리움 3,08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9,945 ▼25
메탈 337 ▲4
리스크 211 ▼2
리플 1,713 ▲2
에이다 271 ▲1
스팀 6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690,000 ▲270,000
비트코인캐시 373,500 ▲2,100
이더리움 3,08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9,945 ▼10
리플 1,713 ▲2
퀀텀 1,395 0
이오타 56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