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진 전 장관 서대문을 투입 의견... “당 결정 수용 기대”

기사입력:2024-02-20 11:02:30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4·10 총선에서 현 지역구인 서울 강남을에 공천을 신청한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서울 서대문을에 투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사무총장은 20일 만나 "박 전 장관이 우리 당으로서는 어려운 지역이라 할 수 있는 서대문을에서 싸워주셨으면 좋겠다고 공관위에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이 어려울 때마다 당을 위해 헌신해오셨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 오셨기 때문에 여러 고민을 하고 내린 당의 결정을 수용해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27.87 ▼22.43
코스닥 738.00 ▼13.69
코스피200 860.87 ▼1.9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00,000 ▲343,000
비트코인캐시 377,900 ▲7,000
이더리움 3,102,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040 ▲105
리플 1,721 ▲10
퀀텀 1,096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95,000 ▲496,000
이더리움 3,101,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050 ▲105
메탈 343 ▲9
리스크 214 ▲3
리플 1,720 ▲9
에이다 273 ▲3
스팀 6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40,000 ▲450,000
비트코인캐시 379,500 ▲7,900
이더리움 3,101,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050 ▲105
리플 1,721 ▲10
퀀텀 1,395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