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물가안정을 위해 나섰다

기사입력:2022-05-19 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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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급격히 상승한 물가에 따른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고 밥상 물가 안정을 돕기 위해 롯데마트가 나섰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농산물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을 주도하는 ‘애그플레이션(agflation)’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국제 곡물가 상승과 함께 돼지, 소고기 등 축산물 가격도 함께 상승하며 소비자들의 한숨과 함께 장바구니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롯데마트는 19일(목)부터 25일(수)까지 일주일 간 우수한 품질의 신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물가안정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온 가족이 함께 부담없이 고기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축산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캐나다 산지와 직접 단독 계약을 맺은 것은 물론 항공 직송을 통해 중간 유통 단계를 축소했다. 이를 통해 높은 신선도를 자랑하는 ‘캐나다 돼지 삼겹/목심(100g)’을 각 1780원, 158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도 세계 청정지역 타즈매니아에서 온 ‘타즈매니아 척아이롤/부채살(100g, 호주산)’은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각 2324원, 2548원에, 바비큐에 좋은 ‘양고기 숄더렉/목심(100g, 호주산)’을 4750원에 판매한다.

1~2인 가구 및 간편 요리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수산물 행사도 준비했다.

껍질을 벗기지 않고도 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껍질벗긴 새우(900g, 냉동)’를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2만 900원에 선보인다. 잡자마자 현지에서 바로 급랭하여 원물의 신선함을 유지한 ‘자숙랍스타(1마리, 캐나다산)’은 1만 2800원에 판매한다. 새우와 랍스타 모두 해외 산지 직소싱 상품으로, 유통 중간 단계를 생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

또한 물가안정 및 국내 농산물 촉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행사와 함께 ‘GAP 농산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GAP’란 농산물 우수 관리(Good Agricultural Practices)의 약자로 국내 재배 농산물의 생산, 수확, 포장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인증제도다.

대표 상품으로 'GAP 세종 삼광쌀(10kg)', 'GAP 트리벨리 파프리카', 'GAP 친환경 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농산물을 준비했으며, 행사 상품의 경우 1인 1회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는 20% 쿠폰 혜택을 적용한다.

임호석 롯데마트 마케팅팀장은 “최근 치솟은 물가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점을 고려해 열심히 고민하고 발로 뛰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한 끼를 차려 먹는 것이 부담이 아닌 즐거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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