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우 변협회장, 봉하마을 빈소 찾아 유족 위로

부산변회 신용도 회장도 조문…조카사위 정재성 변호사가 안내 기사입력:2009-05-26 10:42:21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대한변호사협회 김평우 회장과 부산지방변호사회 신용도 회장은 24일 오전 9시경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장진영 대변인이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은 국내 변호사 출신 최초의 대통령이다.

김평우 회장 등은 노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인 정재성 변호사의 안내로 봉하마을 고인의 사저 내에 차려진 빈소에서 헌화, 분향 했다. 당시 빈소에는 형인 노건평 씨, 딸인 노정연 씨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김 회장은 최초의 변호사 출신 대통령으로서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인을 추모하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노건평 씨와 노정연 씨 등 유가족에게 가슴 깊은 위로를 전했다고 장 대변인이 밝혔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69.47 ▼80.83
코스닥 727.21 ▼24.48
코스피200 851.51 ▼11.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654,000 ▼147,000
비트코인캐시 370,600 ▼3,300
이더리움 3,08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060 ▼70
리플 1,720 ▼8
퀀텀 1,09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591,000 ▼300,000
이더리움 3,08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080 ▼10
메탈 350 ▲2
리스크 212 ▼1
리플 1,719 ▼9
에이다 273 ▼1
스팀 6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64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70,800 ▼2,300
이더리움 3,083,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110 0
리플 1,720 ▼8
퀀텀 1,390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