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의료개혁 기존 방향 재확인... 한 대표 의대 증원 유예 제안 일축

기사입력:2024-08-28 13:28:35
대통령실 사옥(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 사옥(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대통령실은 28일 현재 정부가 내놓은 의과대학 증원 계획 등 기존 방향성을 그대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의료 개혁과 관련해 대통령실의 입장은 일관된다. 변함이 없다"며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당 쪽에서의 의견과 전혀 무관하게 항상 일관된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한 대표가 제안한 2026년 의대 정원 증원 유예에 대해 "현재 입장에 변함이 없다" 일관된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대표는 지난 25일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유예하는 방안을 한덕수 총리 등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부와 대통령실은 한 총리를 통해 증원 유예가 어렵다는 입장을 당에 전달했지만, 한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증원 유예를 공개적으로 거듭 제안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98.89 ▲149.04
코스닥 1,158.34 ▲20.05
코스피200 851.05 ▲24.2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22,000 ▼405,000
비트코인캐시 704,000 ▼2,000
이더리움 3,457,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3,240 ▼70
리플 2,319 ▼9
퀀텀 1,388 ▼1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70,000 ▼386,000
이더리움 3,455,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3,240 ▼70
메탈 429 ▼4
리스크 201 ▼2
리플 2,320 ▼10
에이다 427 ▼2
스팀 9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50,000 ▼450,000
비트코인캐시 703,500 ▼1,000
이더리움 3,454,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3,230 ▼90
리플 2,320 ▼7
퀀텀 1,408 0
이오타 98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