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국회 긴급현안 질의 개최... 큐텐 구영배 대표 출석

기사입력:2024-07-30 10:15:30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회 정무위원회는 30일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업체 티몬·위메프의 정산 및 환불 지연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이와 관련한 긴급현안 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윤수현 한국소비자원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전체회의에 출석해 피해 현황과 수습 대책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두 회사 모기업인 큐텐그룹 설립자 구영배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도 정무위에 출석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08.67 ▲158.82
코스닥 1,155.78 ▲17.49
코스피200 852.31 ▲25.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23,000 ▼233,000
비트코인캐시 697,000 ▼2,500
이더리움 3,40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3,040 ▼50
리플 2,255 ▼12
퀀텀 1,37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38,000 ▼261,000
이더리움 3,40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3,020 ▼60
메탈 423 ▼3
리스크 199 ▼1
리플 2,257 ▼9
에이다 418 ▼1
스팀 9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280,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697,500 ▼1,500
이더리움 3,40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3,020 ▼80
리플 2,254 ▼13
퀀텀 1,370 ▼38
이오타 9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