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지명 후 후원금 5배 증가... 6일만에 1억4천

기사입력:2023-12-27 11:21:16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명된 후 일평균 정당 후원금 모금액이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7일 한 비대위원장이 공식 지명된 지난 21일부터 전날(26일)까지 6일간 총 1억4천여만원의 정당 후원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일평균 2천333만원가량으로 비대위원장 지명 직전인 이달 1~20일에는 일평균 450만원 수준을 5배 웃도는 수치다.

이만희 사무총장은 "국민의힘은 한동훈 비대위 출범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부·여당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후원금은 국민의힘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서민과 약자를 돕는 정책 개발'에 전액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69.47 ▼80.83
코스닥 727.21 ▼24.48
코스피200 851.51 ▼11.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427,000 ▲343,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200
이더리움 3,11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030 ▼30
리플 1,719 0
퀀텀 1,104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371,000 ▲439,000
이더리움 3,111,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040 ▼10
메탈 341 ▼1
리스크 212 ▲2
리플 1,718 0
에이다 273 ▲2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420,000 ▲390,000
비트코인캐시 370,800 ▼1,800
이더리움 3,114,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040 ▼10
리플 1,720 0
퀀텀 1,39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