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총선 인재 영입 1호 인사... 환경단체 출신 박지혜 변호사 낙점

기사입력:2023-12-11 09:57:49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 총선을 앞두고 인재 영입 1호 인사로 환경단체에서 기후변화 관련 활동을 펼쳐온 여성 법률가 박지혜 변호사를 낙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관계자는 10일 "당 인재위원회에서 박지혜 변호사를 1호 영입 인재로 정하고 내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박 변호사는 기후단체인 플랜1.5에서 활동하면서 환경 분야 공익 활동을 주로 펼쳐왔으며 이재명 대표가 고문으로 있는 사단법인 에너지전환포럼 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69.47 ▼80.83
코스닥 727.21 ▼24.48
코스피200 851.51 ▼11.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060,000 ▼185,000
비트코인캐시 373,000 ▲2,500
이더리움 3,10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000 ▲5
리플 1,718 ▼1
퀀텀 1,096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91,000 ▼174,000
이더리움 3,099,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000 0
메탈 336 ▼3
리스크 213 ▲2
리플 1,717 ▼3
에이다 272 0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05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1,900
이더리움 3,102,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0
리플 1,717 ▼3
퀀텀 1,39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