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SK텔레콤·스튜디오드래곤·카카오·한화케미칼·F&F·연우·한국조선해양·CJ ENM·LG화학

기사입력:2019-11-16 1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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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텔레콤
[로이슈 심준보 기자]

KB증권, 하나금융투자, SK증권은 차주 주간추천종목으로 SK텔레콤·스튜디오드래곤·카카오·한화케미칼·F&F·연우·한국조선해양·CJ ENM·LG화학을 꼽았다.

16일 KB증권에 따르면 SK텔레콤(017670)은 미디어 사업 재편 가속화에 대한 대응중으로 소비자의 데이터 소비량 증가, 2G서비스 종료 등으로 무선사업의 휴대폰 ARPU의 턴어라운드 가속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은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의 한국진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콘텐츠에 대한 수요 확산이 예상된다. 한중 긴장관계 완화로 인한 대중국 콘텐츠 수출 기대감 높아지는 국면이라고 언급했다.

카카오(035720)는 톡보드 중심의 광고매출 성장이 가파른 이익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카카오페이지,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주력 계열회사의 IPO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하나금융투자는 한화케미칼(009830)이 태양광 사업의 주력 지역인 미국/유럽 설치 수요 호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태양광 실적 호조와 이익체력 감안시 현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F&F(007700)는 MLB/디스커버리 카테고리 다각화에 따른 외형 고성장 중으로 중국 티몰, 광군제 전후 1달 매출 100억원 달성을 예상했다.

연우(115960)는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외 주요 고객사 매출 확대로 원가율 하락에 따른 추세적 수익성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SK증권은 한국조선해양(009540)이 기존 수주 물량에 대한 옵션 물량과 신조 LOI 체결 건이 다수 상존하며 하반기에 모잠비크와 카타르에서 발주하는 LNG 캐리어 물량을 기대해볼 수 있고 강세 유지중인 운임으로 인해 하절기 투기발주도 나올 수 있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 인수와 관련해도 인수에 성공하는 경우 유상증자로 인한 희석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고 인수에 실패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희석이 사라지며 주가는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CJ ENM(035760)은 올해 년 미디어 부문에서 ▲컨텐츠 IP 경쟁력 축적 및 미디어 솔루션 역량 강화 ▲디지털 광고의 고성장으로 +13.2% YoY 외형성장 기대 ▲2분기 기점 재입증된 수익성으로 리레이팅 정당성이 확보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상반기 연이은 흥행작으로 호실적 기록한 영화부문은 최근작 ‘엑시트’ 역시 흥행 가도에 오른 상태라고 덧붙였다. 리레이팅의 전제조건이었던 미디어 부문 수익성 재입증에 성공했으며 최근 3개월 –25% 주가하락으로 매력적인 주가 상태라고 진단했다.

LG화학(051910)은 화학 부문의 전반적인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주가에 부담 요인이나 동사가 기타 정유/화학 업종 대비 안정적인 주가 수익률을 보여주고 이유는 전기차배터리의 성장성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전기차배터리에서만 10조원이 넘는 매출액이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종 내 프리미엄이 부여될 것이라고 분석을 마쳤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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