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은 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678명과 정교사(1급) 자격연수 대상자 1천862명 등 총 2천540명을 대상으로 ‘유·초·중등 교(원)감 및 정교사(1급) 자격연수’를 운영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1412022908913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은 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678명과 정교사(1급) 자격연수 대상자 1천862명 등 총 2천540명을 대상으로 ‘유·초·중등 교(원)감 및 정교사(1급) 자격연수’를 운영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은 2천540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사례와 ‘폰프리스쿨과 RAS 기반 학교문화’ 등 경기교육 정책을 연계한 자격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교(원)감 678명과 정교사(1급) 1천862명이 참여했다.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사전연수와 실행학습, 원격연수, 집합연수를 병행하면서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사례와 참여 중심 교육을 다뤘다.
교(원)감 과정에서는 유·초·중등 교원이 함께 교육철학과 경기교육 정책 방향을 살펴보는 통합연수도 진행됐다. 학교급 간 교육 연계를 바탕으로 학교 경영에 필요한 리더십과 정책 이해를 높이는 내용이다.
특히 ‘폰프리스쿨과 RAS 기반 학교문화’를 중심으로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관계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경영 방안을 살폈다. 정책의 교육적 가치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까지 연결했다.
원격연수는 단방향 강의와 실시간 쌍방향 방식으로 나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은 사례·참여형 교육을 통해 교원의 직무 전문성과 학교 현안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2천540명의 교원이 학교급별 사례와 경기교육 정책을 함께 살피며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높였다”며 “학교 현안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교육 혁신을 이끌 수 있는 교원 전문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은 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678명과 정교사(1급) 자격연수 대상자 1천862명 등 총 2천540명을 대상으로 ‘유·초·중등 교(원)감 및 정교사(1급) 자격연수’를 운영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1412022908913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