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오스트리아·체코 방문… 원전·방산 등 협력확대 논의

기사입력:2026-03-23 14:15:24
우원식 국회의장(사진=연합뉴스)

우원식 국회의장(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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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부터 5박 7일간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방문하고 주요 분야에 대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두 나라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원전·방산·반도체·신재생에너지·문화 등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확대할 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이번 순방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원이·이강일·박지혜 의원, 국민의힘 김정재·강선영 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함께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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