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여사 공천개입 의혹' 명태균·김영선 동행명령 발부안 의결

기사입력:2024-10-10 15:33:36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공천개입 의혹’에 싸인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동행명령장이 발부안이 추진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해당 안건을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처리했다.

앞서 행안위는 명태균 씨와 명 씨가 공천 과정에 관여했다고 보도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등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당사자들은 자신에 대한 수사 진행 중임을 사유로 불출석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72,000 ▲18,000
비트코인캐시 360,200 ▲1,400
이더리움 3,05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575 ▼20
리플 1,606 ▼2
퀀텀 1,002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26,000 ▲11,000
이더리움 3,049,000 0
이더리움클래식 9,575 ▼10
메탈 344 ▲1
리스크 251 ▲1
리플 1,605 ▼2
에이다 253 ▼1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1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361,300 ▲1,100
이더리움 3,051,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565 ▼35
리플 1,604 ▼3
퀀텀 1,014 0
이오타 5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