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한동훈 외모 품평' 논란 사과... "불쾌감 드렸다면 사과"

기사입력:2024-09-10 09:51:58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10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외모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사과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대표로부터 어떤 인상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과한 표현을 하게 됐다. 외모를 비하하거나 인격을 모독할 생각은 결코 없었다"면서 "과한 표현으로 불쾌감을 드렸다면 정중히 사과한다"고 밝혔다.

진 의장은 지난 6일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에서 한 대표의 인상에 대해 "외계인을 보는 느낌"이라며 "어색하고 징그러웠다"고 말해 논란을 샀고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수준 낮은 인신공격"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49.85 ▲62.61
코스닥 1,138.29 ▼14.67
코스피200 826.83 ▲13.9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39,000 ▲498,000
비트코인캐시 708,500 ▲3,000
이더리움 3,473,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3,310 ▲20
리플 2,264 ▲15
퀀텀 1,401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48,000 ▲513,000
이더리움 3,470,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3,310 ▲90
메탈 435 ▲1
리스크 200 0
리플 2,261 ▲14
에이다 426 ▲3
스팀 9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10,000 ▲510,000
비트코인캐시 708,000 ▲3,500
이더리움 3,472,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3,320 ▲70
리플 2,263 ▲15
퀀텀 1,401 ▲31
이오타 99 ▼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