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외행보 본격화 정치재개 신호탄... ‘비명계 결집’ 가능성 눈길

기사입력:2024-08-23 09:39:28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4월 총선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강연 등 대외 행보에 나서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재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총리 측은 22일 "김 전 총리가 강연과 방송 출연을 늘리고 새롭게 연구소도 만들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권위주의로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를 구하고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김 전 총리는 현재 당의 주류인 친명(친이재명)계와 결을 달리하며 이재명 대표의 경쟁 대상이 될 주요 인물로 평가된다.

이 때문에 이번 대외 활동을 중심으로 비명(비이재명)계를 규합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76.41 ▲126.56
코스닥 1,154.00 ▲15.71
코스피200 847.44 ▲20.6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82,000 ▲956,000
비트코인캐시 706,000 ▲4,000
이더리움 3,471,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3,310 ▲90
리플 2,283 ▲17
퀀텀 1,400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100,000 ▲1,100,000
이더리움 3,474,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3,320 ▲70
메탈 436 ▲3
리스크 202 ▲1
리플 2,285 ▲20
에이다 428 ▲1
스팀 9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50,000 ▲990,000
비트코인캐시 706,500 ▲4,500
이더리움 3,470,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3,310 ▲80
리플 2,284 ▲20
퀀텀 1,408 ▲7
이오타 9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