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수해지역에 긴급구호 물품 지원 나서

기사입력:2020-08-14 08:49:36
[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왕뚜껑 2만 3천여개를 지원한다.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 남부지사를 통해 전달되며,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팔도는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도움을 주고자 긴급지원을 결정했다”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38.34 ▲168.87
코스닥 743.83 ▲16.62
코스피200 881.07 ▲29.5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104,000 ▼415,000
비트코인캐시 372,600 ▼2,400
이더리움 3,071,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10
리플 1,727 ▼8
퀀텀 1,090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100,000 ▼432,000
이더리움 3,070,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30
메탈 352 ▲1
리스크 215 0
리플 1,728 ▼7
에이다 270 ▼2
스팀 6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090,000 ▼420,000
비트코인캐시 373,000 ▼2,100
이더리움 3,070,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10
리플 1,728 ▼7
퀀텀 1,390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