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수영장서 의식 잃고 익사한 변사사건 발생

기사입력:2019-07-24 09:48:16
경찰마크

경찰마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동래경찰서는 실내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후 익사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7월 23일 오후 1시21분경 동래구 사직동 한 실내수영장 내 1번 레인에서 자유수영하던 변사자(42)가 하늘 방향을 바라보며 물속에 가라 앉아 있는 것을 수영코치가 발견했다.

안전요원을 불러 구조해 심폐소생술 후 부산의료원으로 119 후송했으나 사망했다.

변사자는 약 10년간 수영을 해오던 수영실력자라는 유족 진술이 있었다.

외상은 없으며 의식 소실 후 입수돼 익사했다는 검안의 소견도 나왔다. 7월 24일 부검예정이며 유족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사명경위 등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702.43 ▲9.79
코스닥 948.14 ▼0.84
코스피200 682.71 ▲2.0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0,008,000 ▲498,000
비트코인캐시 906,000 ▼4,500
이더리움 4,873,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9,580 ▲110
리플 3,192 ▲29
퀀텀 2,159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9,998,000 ▲544,000
이더리움 4,873,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9,560 ▲110
메탈 613 ▲11
리스크 318 ▲7
리플 3,187 ▲24
에이다 620 ▲4
스팀 11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0,000,000 ▲320,000
비트코인캐시 899,000 ▼9,500
이더리움 4,87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9,600 ▲110
리플 3,193 ▲26
퀀텀 2,142 0
이오타 156 ▲4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