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 "11월 공장·창고 거래 규모 급증"...대형 거래 집중 영향

기사입력:2026-01-09 17:59:47
[로이슈 편도욱 기자]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전국 공장과 창고 거래 규모가 크게 늘었다고 9일 밝혔다.

11월 거래 규모는 1조 8987억 원, 거래 건수는 32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규모는 약 159%, 건수는 약 10% 증가한 수치다.

이번 반등은 대형 거래가 집중되면서 이뤄졌다. 상위 3건의 거래 규모가 전체의 약 49%를 차지했다. 가장 큰 거래는 안산의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로 5123억 원에 매각됐다.

알스퀘어는 "월간 지표 반등이 대형 거래의 영향에 크게 좌우됐다"며 "시장은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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