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제주국제공항 카운터·라운지 새단장

기사입력:2019-06-19 23:29:31
19일 아시아나항공은 제주국제공항 카운터·라운지를 동편으로 이전 오픈했다. 탑승수속 카운터는 3층 동편(Gate 1 앞)으로 이전했고, 라운지는 '아시아나항공 시그니쳐 공간'으로 리뉴얼해 탑승수속 카운터 측면으로 이전했다. (사진=아시아나항공)

19일 아시아나항공은 제주국제공항 카운터·라운지를 동편으로 이전 오픈했다. 탑승수속 카운터는 3층 동편(Gate 1 앞)으로 이전했고, 라운지는 '아시아나항공 시그니쳐 공간'으로 리뉴얼해 탑승수속 카운터 측면으로 이전했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임한희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19일(수), 제주국제공항 카운터 및 라운지를 리모델링하고 이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국제공항 인프라 확충 사업과 맞물려 진행된 아시아나항공 제주 사업장 리모델링은 체크인카운터, 발권카운터, 라운지뿐만 아니라, 사무실, 교육장, 창고 등 일반지원 시설까지 모두 포함해 대규모로 진행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제주국제공항 터미널 서편에 위치한 카운터(발권, 체크인)와 라운지를 터미널 동편으로 이전했고, 라운지는 새로운 시설물로 리모델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발권 및 체크인 카운터는 터미널3층 1번 게이트 앞에 위치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아시아나항공 제주공항지점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사업장에서 손님들을 더 편안하게 모실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또한 카운터 등 시설이 터미널 서편에서 동편으로 이동한 만큼 손님들께서도 미리 위치를 확인 후 찾아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전국 주요 도시(김포, 광주, 청주, 대구, 여수 등)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노선을 하루 42회(19년 하계 스케줄 기준)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제주노선 여객운송 점유율 20.9%를 차지해 제주 노선 최다 여객 운송 항공사로 기록됐다.

임한희 로이슈(lawissue)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692.64 ▲67.85
코스닥 948.98 ▼0.83
코스피200 680.71 ▲7.8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5,987,000 ▼93,000
비트코인캐시 906,500 ▲2,000
이더리움 4,624,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8,450 0
리플 3,048 ▲4
퀀텀 2,07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6,000,000 ▼55,000
이더리움 4,62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8,430 ▼10
메탈 616 ▲6
리스크 301 ▼4
리플 3,047 ▲2
에이다 580 0
스팀 10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5,97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901,500 0
이더리움 4,625,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8,450 ▼10
리플 3,049 ▲4
퀀텀 2,063 0
이오타 14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