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애인체육회 전 사무처장 업무상횡령 혐의 수사 착수

기사입력:2019-06-03 09:37:20
부산경찰청 현판.(사진=전용모 기자)

부산경찰청 현판.(사진=전용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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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부산시장애인체육회 전 사무처장의 고용장려금 횡령 관련, 부산시의 수사의뢰로 업무상횡령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장애인체육회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당연직 회장이다.

부산시장애인체육회 전 사무처장 A씨는 2016년 12월~2019년 2월 간 부산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받은 장애인고용장려금을 공무수행과 관련 없는 유흥업소(나이트클럽, 노래방 등) 등 개인용도로 58차례에 걸쳐 9000여만원을 사용한 혐의다.

또 2017년도 일·학습병행제 지원금을 부당한 용도로 8회에 걸쳐 2000만원 상당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부산시 담당 공무원 상대 감사내용 등 확인 등 수사키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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