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비상특위 조영선, 국정원 등 부정선거 강하게 비판

기사입력:2014-02-26 01:34:58
[로이슈=신종철 기자]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25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박근혜정부 1년을 평가하는 보고대회를 가졌다. 평가는 냉정했다.

▲민변산하민주주의수호를위한비상특별위원회부정선거대응팀장을맡고있는조영선변호사

▲민변산하민주주의수호를위한비상특별위원회부정선거대응팀장을맡고있는조영선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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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회장 장주영) 산하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비상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모)는 이날 “박근혜 정권 1년 민주주의도 인권도 없다”라는 혹평을 담은 <박근혜 정권 1년 실정(失政) 보고서>를 발간했다.

▲25일보도대회에서발언하는조영선변호사

▲25일보도대회에서발언하는조영선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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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비상특별위원회’ 부정선거대응팀장을 맡고 있는 조영선 변호사는 PPT자료까지 준비해가며 “국정원 등 국가기관에 의한 부정선거와 이에 대한 책임자 처벌 불이행의 문제”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PPT자료까지준비한조영선변호사,우측에는이재화변호사

▲PPT자료까지준비한조영선변호사,우측에는이재화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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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변호사는 또 “NLL 관련 남북정상회담 녹취록 공개를 통해 부정선거 국면 전환 기도의 문제>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비판을 멈추지 않았다.

▲보고대회후서울시청앞시청역에서민변이준비한선전물을배포하는조영선변호사(좌)와장주영민변회장

▲보고대회후서울시청앞시청역에서민변이준비한선전물을배포하는조영선변호사(좌)와장주영민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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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영선 변호사는 보고대회에 이어 서울광장에서 가진 거리선전전에서도 민변이 준비한 선전물(자료)를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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