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 마키스 후즈후 인명록 10년 연속 등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역임, 현재 ‘탈북자를 걱정하는 변호사들’ 대표 등으로 활동 기사입력:2013-12-17 12:40:13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한 김현 변호사(법무법인 세창 대표)가 마키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인명록에 10년 연속 등재됐다.

▲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 김현 변호사는 1990년 미국 워싱턴대에서 해상법 박사학위를 받은 후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과 ‘해상법원론’을 공저하고, 1991년부터 해양수산부 법률고문으로 봉사하며 국내 해상법 발전에 기여했다.

김 변호사는 ‘탈북자를 걱정하는 변호사들’ 대표와 (사)물망초 국군포로송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북한인권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김현 변호사는 불우청소년을 위해 써 달라며 16일 <동아꿈나무재단>에 200만원을 보냈다. 김 변호사는 2010년부터 8회에 걸쳐 1600만원을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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