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선박부품수리업체서 화재

기사입력:2019-10-17 0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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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사진제공=항만소방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10월 17일 오전 3시57분경 부산 영도구 한 선박부품수리업체에서 전기적원인(추정)화재사건이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35분경 진화됐다. 전날 오후 5시 전원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작업도구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500만원 상당피해가 났다.

이웃주민(58·남)은 타는 냄새가 나서 나가보니 업체 건물 안에서 검은 연기와 화염이 발생한 것으로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이날 오전 지방청화재감식팀, 소방 합동 감식에 나선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