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차이 ‘어향가지소스’ 선보여

기사입력:2025-09-26 12:05:59
[로이슈 편도욱 기자] 차오차이가 어향가지를 전문점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어향가지소스’를 출시했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어향가지는 가지의 크리미한 식감과 두반장의 매콤한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가지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유명한 중화 요리 중 하나다"라며 "특히 중국 요리에서 어향소스는 평범한 식재료를 최고의 맛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고급 중화 요리에는 빠질 수 없는 소스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어향가지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자니 조리과정이 번거롭고, 중식당에서 한 끼 식사로 먹기에는 가격대가 부담스러워 망설이게 된다"라며 "이에 차오차이는 가지만 있으면 고급 중화요리인 어향가지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어향가지소스’를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또 "신제품 ‘차오차이 어향가지소스’는 중화요리에 자주 사용하는 양념과 향신료는 물론 국산 돼지고기, 양파, 당근이 듬뿍 들어 있어 풍성한 맛을 구현했다"라며 "어향가지의 핵심이자 사천요리의 정수인 두반장을 고추기름과 함께 120℃ 고온에서 볶아 매력적인 불맛의 풍미를 완성했다"라과 설명했다.

여기에 굴소스 등 15종 이상의 원재료를 조화롭게 배합해 입맛 당기는 깊은 감칠맛을 제대로 살렸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먹기 좋은 크기로 돌려가며 어슷썰기한 가지를 물과 함께 팬에 넣고 뚜껑을 덮어 5~6분 동안 수분이 사라질 때까지 쪄낸 뒤, 식용유를 넣어 1분간 볶다가 소스를 붓고 1분 더 볶으면 완성이다. 가지를 바삭하게 튀겨 차오차이 어향가지소스와 함께 10~20초 빠르게 볶으면 딥프라잉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가지만 사서 요리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고, 풍부한 감칠맛에 너무 맵지 않아 온가족이 즐기기 좋다.

차오차이 어향가지소스는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 등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고, 이마트 등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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