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尹 허위사실공표 의혹' 관련 게임산업협회 관계자 소환 조사

기사입력:2025-06-04 14:26:00
검찰 사옥 입구(사진=연합뉴스)

검찰 사옥 입구(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의 허위 경력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혐의를 수사 중인 가운데 최승훈 전 게임산업협회 사무국장을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조민우 부장검사)는 4일 오전 최 전 사무국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 전 사무국장은 김 여사가 2007년 당시 수원여대 교수 초빙지원서 경력사항에 2002년 3월부터 3년간 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팀 기획이사'로 재직했다고 기재한 것과 관련해 김 여사의 재직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던 인물이다.

이와 관련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2021년 12월 윤 전 대통령이 김 여사의 허위 경력 기재 의혹과 관련해 "부분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허위 경력이 아니다"고 한 발언에 대해 공직선거법을 위반을 주장하며 윤 전 대통령을 중앙지검에 고발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252,000 ▲132,000
비트코인캐시 383,300 ▲200
이더리움 3,218,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540 ▲10
리플 1,771 ▲1
퀀텀 1,1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29,000 ▲149,000
이더리움 3,218,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30
메탈 363 0
리스크 247 ▼3
리플 1,772 0
에이다 290 0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0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84,300 ▲1,900
이더리움 3,21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0
리플 1,772 ▲1
퀀텀 1,137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