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안산지청, '감찰무마 유죄' 백원우 남부교도소 수감

기사입력:2024-12-13 18:12:44
2심 결심공판 출석하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사진=연합뉴스)

2심 결심공판 출석하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도현 인턴 기자] '청와대 감찰 무마'로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이 확정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13일 수감됐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이날 백 전 비서관을 소환한 뒤 남부교도소에 수용했다고 밝혔다.

백 전 비서관은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함께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을 무마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로 전날 징역 10개월 형이 확정됐다.

법원은 "비위 혐의가 상당 부분 드러나 추가 감찰이나 후속 조치가 필요했는데도 조 대표 등이 정치권의 구명 운동 등을 이유로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에 감찰 중단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 전 부시장에 대한 감찰 무마 혐의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 전 대표에게는 같은 날 징역 2년 선고가 확정됐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088.34 ▲440.25
코스닥 868.41 ▲1.69
코스피200 1,299.30 ▲79.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125,000 ▲259,000
비트코인캐시 337,700 ▲2,500
이더리움 2,59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리플 1,661 ▲1
퀀텀 1,05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161,000 ▲234,000
이더리움 2,593,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메탈 345 ▼2
리스크 133 0
리플 1,663 ▲2
에이다 249 0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130,000 ▲280,000
비트코인캐시 337,800 ▲2,600
이더리움 2,590,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30
리플 1,661 ▲2
퀀텀 1,0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