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 ALB 한국법률대상 ‘올해의 국제 중재 로펌’ 등 4개 부문 수상

기사입력:2023-11-14 22:11:05
[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변호사 서동우)이 ‘ALB 한국법률대상 2023 (ALB Korea Law Awards 2023)’ 시상식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태평양은 특히 건설·부동산(Construction and Real Estate Law Firm of the Year) 부문에서 3년 연속 ‘올해의 로펌’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인천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개발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KB 스타리츠의 브뤼셀 및 영국자산 투자 리츠 코스피 상장’, ‘신한금융투자 본사 사옥 매각’ 등 다양한 성격의 크로스보더 거래와 국내 주요 거래 성사를 자문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또한 ‘SK온의 신주 발행’ 건으로 올해의 자본시장 딜(Equity Market Deal of the Year)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SK온의 안정적인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데 종합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는 국제 중재(International Arbitration Law Firm of the Year), 해외업무(Overseas Practice Law Firm of the Year) 부문 수상으로 국제 업무 분야 강화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의 외환은행 M&A 관련 ISD 국제투자분쟁’, '풋옵션 분쟁 관련 Affinity-교보생명 간의 ICC 중재’, ‘CJ제일제당의 중국 소재 식품회사 지분 매각’, ‘하나금융투자의 베트남 상장 증권사 지분 인수’ 등 주요 국제 중재 사건과 중국, 베트남 관련 해외 업무에 대한 자문을 다수 수행한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ALB 한국법률대상 주최측은 외교부 제1차관을 역임한 태평양의 임성남 고문을 ‘Guest of Honor’로 초청해 그의 환영사로 이번 행사의 막을 올렸다.

태평양 서동우 대표변호사는 “올해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One BKL’ 정신으로 전진해 많은 성과를 얻은 해였기에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고객중심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된 시상식은 글로벌 정보기업 톰슨로이터 산하 법률전문지 아시안리걸비즈니스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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