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국민의힘 새 지도부 내주께 첫 회동... 정례화 검토

기사입력:2023-03-09 10:26:15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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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 등 신임 지도부를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첫 회동을 가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를 다음 주 초 대통령실로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정은 앞으로 소통을 위해 고위 당정 협의회를 재개하고 대통령과 당 대표간 정례 회동도 신설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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