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유한킴벌리, 노경 공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위한 상생실천기금 출연 外

기사입력:2022-11-29 2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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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 노경 공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위한 상생실천기금 출연

유한킴벌리가 노경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실천기금 1,500만원을 출연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상생실천기금은 노동조합에서 먼저 기금을 마련하였고, 이에 공감한 회사에서 기금을 추가 출연하여 조성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성된 기금은 크리넥스, 스카트 등의 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장이 소재한 김천시 관내 자활근로자 자녀 35명에게 장학금 및 격려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상생과 협력의 노경문화는 유한킴벌리 기업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유한킴벌리는 IMF로 초래된 경영상의 어려움을 평생학습 기반의 4조 2교대 근무로 전환하여 사원들로 하여금 유연한 시간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식근로자로의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4조 2교대 근무제도를 당시 제안했던 주체가 바로 노동조합이었고, 회사는 제안을 받아들여 경영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었다. 이처럼 유한킴벌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 토론을 중심으로 하는 상생의 노경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오스테오닉, 3분기 매출액 51억원, 영업이익 9.8억원 달성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226400)이 연결기준으로 3분기 매출액 51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2% 감소했으나 직전 2분기 대비로는 매출액 14.2% 성장, 영업이익이 21,159.3%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 특히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작년 연간 매출액 156억원의 87%에 달하는 실적을 달성해 연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 매출이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아시아 미술 직거래 시장 부산국제아트페어 내달 1일 개막

케이아트(K-ART) 국제교류협회는 12월 1일 오후 5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2 부산국제아트페어' 개막식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아시아 작가와 미술 소비자가 직거래하는 국제미술 시장이자 미술인과 미술 애호가, 일반 대중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 대축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아트페어는 '개별적인 기억, 집합하는 연대'를 주제로 한국, 일본, 두바이, 인도, 몽골, 브루나이, 베네수엘라 등 10개국 국내외 작가 250여 명의 작품 3천여 점이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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