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 23년만에 새당사 이전 개소식…윤석열 후보 유일 참석

기사입력:2021-10-24 09: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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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민의힘 울산시당)
[로이슈 전용모 기자]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10월 23일 오후 2시 남구 삼산로 340 신기빌딩에서 새 당사‘이전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기현 원내대표, 박성민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울산지역 국회의원·당협위원장 그리고 주요당직자들이 참석했으며 대선 후보 중에는 윤석열 후보가 유일하게 참석했다.

참석한 주요당직자들은 당사 입구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진 뒤, 5층 강당으로 이동해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새 당사에서 첫 인사를 한 박성민 시당위원장은 “그동안 당사가 좁은 골목 안에 위치해 시민들과 당원들이 찾아오는 것도 어려웠고, 시설이 낙후되어서 활용하는데도 어려움이 많았는데, 23년만에 새롭게 이전한 당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울산의 미래를 얘기하고, 고민하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박 위원장은 “정권교체를 향한 새출발을 울산시당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하고“모든 당원들이 똘똘뭉쳐 정권을 찾아오고, 울산을 바로 세우는 일에 하나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기현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 “울산시당의 새로운 출발이 정권교체를 향한 동남풍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뒤 “원내대표로서 대여관계를 열세에서 우세로 만들어 정권교체 에너지로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참석한 윤석열 후보는 축사에서 “울산은 최고의 산업도시이자,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도 뜨거운 도시다. 시민과 당원들의 열망을 담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모두 함께 노력해 국가정상화를 시작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울산시당은 1997년 10월 옛 신한국당 울산시지부로 출범한 후 중구 태화동을 거쳐 1998년부터 23년간 남구 달동시대를 마감하고, 남구 삼산동 시대를 시작하게 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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