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투아렉’ 최대 800만원 인하…‘수입차 대중화’ 일환

기사입력:2020-08-03 15: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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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투아렉.
[로이슈 최영록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수입차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으로 플래그십 대형 럭셔리 SUV인 3세대 신형 투아렉의 고객 혜택을 대거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폭스바겐코리아는 투아렉의 가격 재조정을 단행, 프리미엄 SUV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신형 투아렉의 판매가격은 ▲3.0 TDI 프리미엄 8390만원 ▲3.0 TDI 프레스티지 8990만원 ▲3.0 TDI R-Line 9790만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이와 함께 8월부터 특별 금융 프로모션 혜택도 더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의 금융상품을 활용할 시 투아렉 3.0 TDI 프리미엄은 7200만원 대로 구입이 가능하며, 여기에 트레이드인 혜택(300만원)을 더해 6900만원 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상위 모델 역시 현재 권장 소비자 가격 대비 투아렉 3.0 TDI 프레스티지 8%, 투아렉 3.0 TDI R-Line 7%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개소세 할인 혜택까지 더하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아렉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나아가 모든 투아렉 고객에게는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 항목에 대해 5년 또는 15만km(선도래 기준)까지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범퍼-to-범퍼 5년 무상보증’을 새롭게 제공하며, 웰컴 서비스 및 키트, 폭스바겐 인증 블랙박스 장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은 수입차의 대중화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이번 투아렉의 가격 재조정 및 특별 프로모션을 결정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폭스바겐 최신 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플래그십 SUV 투아렉을 더 많은 가망 고객들이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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