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주)부산롯데호텔 김성한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 번째), 이동주 총지배인(앞줄 왼쪽 두 번째), 임재연 노조위원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 및 직원들이 창립기념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롯데호텔)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창립기념식은 연혁 발표, 우수 직원 시상, 대표이사 기념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1984년 ㈜부산롯데호텔의 법인 설립, 97년 개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연혁을 공유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성한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창의력’과 ‘차별화’ 그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호텔’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강조했다. 김성한 대표이사는 “지난 35년 동안 쌓은 노하우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해, 고객 만족을 달성하는 호텔로 발전하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35주년을 기점으로 호텔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뿐만 아니라, 부산지역의 다양한 이웃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부산롯데호텔은 지난 2018년, 호텔업계 최초로 글로벌 스탠다드 에너지 경영대상 5년 지속 대상을 수상을 시작으로 제26회 부산광역시 산업평화상 수상, 2018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동탑산업훈장 수상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이어갔다. 올해는 4년 연속 ‘2019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호텔 부문에서 수상하며, 명실상부 부산지역 대표 호텔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