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로엠,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 강남상권 안착 청신호 쐈다

기사입력:2019-05-09 16:20:41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월드 로맨틱 여성캐주얼 브랜드 로엠(ROEM)이 지난 1일 오픈한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가 강남지역 상권 안착에 청신호를 밝혔다.

로엠은 오픈일인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약 5000여명이며 오픈 목표매출 대비 161%의 달성률을 기록 해 브랜드 자체 매출 기네스를 갱신 했다고 9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오픈 하루 전날 시행된 VIP 시크릿 쇼핑에는 로엠 VIP고객 200여명이 방문하여 현장 구현된 대부분의 상품을 모두 구매해 갈 정도로 상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오픈 당일 준비한 럭키박스 물량은 판매개시 3분만에 완판 되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로엠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는 로엠이 강남역 상권에 최초로 진출한 매장으로, 본다빈치㈜ <르누아르:여인의 향기 展 >과 단독 콜라보를 진행해 전시회에 있던 일부 공간을 로엠 강남점에 조닝으로 구현 하는 등 여성 브랜드 최초로 전시 및 여성 패션 쇼핑 공간이 결합된 ‘문화생활’이 가능한 체험형 매장으로 꾸며 졌다.

본다빈치㈜는 아름다운 예술을 틍한 치유와 진정함을 바탕으로 삶의 아름다움 추구를 모토로 2015년 <반 고흐 10년의 기록 展 >을 시작으로 <헤세와 그림들 展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헬로아티스트>,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展 > 등 다양한 전시 개최를 통해 ‘힐링’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호평 받는 전시계에 독보적인 전시기획사이다.

로엠 관계자는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展 >은 SNS상에서 여심을 저격하는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만큼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도 20~3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라며 “로엠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는 로엠의 대표매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이랜드월드 여성 로맨틱 캐주얼 브랜드 로엠이 여성복 최초로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展>과 콜라보레이션 한 상품은 오직 로엠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60,000 ▲16,000
비트코인캐시 373,800 ▲400
이더리움 3,253,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500 ▼50
리플 1,752 ▼4
퀀텀 1,180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13,000 ▲156,000
이더리움 3,25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500 ▼60
메탈 360 ▼2
리스크 283 ▼7
리플 1,751 ▼4
에이다 297 ▼2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7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74,500 ▲1,000
이더리움 3,256,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70
리플 1,752 ▼3
퀀텀 1,184 0
이오타 6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