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한명숙, 그분의 양심 믿기에 안타까웠다”

기사입력:2017-08-23 09:47:42
[로이슈 이슬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23일 새벽 만기 출소한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해 “그분의 진실과 양심을 믿기에 매우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동안 인고의 세월을 묵묵히 견뎌내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것을 위로드리고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추 대표는 “앞으로도 여성계의 대모로서, 한국정치의 중심으로서 한결같은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는다”며 ““빠른 시일 건강을 회복하시고, 조만간 우리들도 찾아뵙고 소회를 나누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63,000 ▼105,000
비트코인캐시 383,000 ▲2,700
이더리움 3,20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20
리플 1,768 ▼5
퀀텀 1,159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50,000 ▼170,000
이더리움 3,20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10 ▼30
메탈 363 ▼1
리스크 249 ▼3
리플 1,767 ▼6
에이다 289 ▼1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5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382,900 ▲2,500
이더리움 3,209,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30
리플 1,768 ▼6
퀀텀 1,137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