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경기도를 대상으로 13일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12억대 관사' 논란에 대해 추미애 지사가 "관사는 전세인데다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당연히 반환한다. 호화 사치라고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은 "어려운 일 생기면 지도자가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정작 재정 위기라면서 관사, 관용차는 새로 마련해 사용하는 등 본인은 그런 노력을 하지 않지 않느냐"고 지적하자 추 지사가 이같이 답했다.
관용차 교체와 관련해서도 추 지사는 "사용 내구연한이 지나서 바꾼 것이고, 제가 취임하기 전에 전임 지사가 매입을 결정한 것"이라며 "친환경차를 매입해서 유지관리비가 상당히 절감된다"고 반박했다.
앞서 경기도는 추 지사의 관사로 도청 인근 아파트(156㎡·47평형)를 12억2천만원에 전세 계약했으며 이후 내부 익명게시판을 통해 일부 도청 직원들이 '내로남불'이라는 내용의 글을 잇달아 게재하며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추미애, 경기도 국감서 野 '12억 관사·관용차' 지적 반박... "전세라 호화사치 아냐"
기사입력:2026-10-13 15:08:3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035.35 | ▼348.89 |
| 코스닥 | 837.03 | ▼12.16 |
| 코스피200 | 942.07 | ▼62.8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950,000 | ▲195,000 |
| 비트코인캐시 | 372,000 | ▲600 |
| 이더리움 | 3,400,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000 | ▼20 |
| 리플 | 1,856 | ▲5 |
| 퀀텀 | 1,281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969,000 | ▲194,000 |
| 이더리움 | 3,402,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000 | ▼10 |
| 메탈 | 400 | ▼1 |
| 리스크 | 287 | ▲5 |
| 리플 | 1,856 | ▲6 |
| 에이다 | 320 | ▼1 |
| 스팀 | 78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960,000 | ▲180,000 |
| 비트코인캐시 | 372,200 | ▲1,200 |
| 이더리움 | 3,402,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80 | ▼20 |
| 리플 | 1,856 | ▲5 |
| 퀀텀 | 1,262 | 0 |
| 이오타 | 6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