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첫 래미안”…삼성물산, 방화뉴타운 ‘래미안 엘라비네’ 분양

기사입력:2026-03-12 17:21:38
래미안 엘라비네 조감도.(사진=삼성물산 건설부문)

래미안 엘라비네 조감도.(사진=삼성물산 건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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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의 분양 단지인 ‘래미안 엘라비네’를 선보인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방화동 608-97번지 일원) 재건축사업을 통해 최고 16층 높이의 아파트 10개동, 총 557세대로 새롭게 조성되는 신규 단지다. 이 가운데 전용 44~115㎡ 27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용면적별로는 △44㎡ 12세대 △59㎡ 14세대 △76㎡ 39세대 △84㎡ 178세대 △115㎡ 29세대로 구성된다. 일반분양가는 3.3㎡당 평균 5178만원이다.

방화뉴타운 정비사업은 방화2·3·5·6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구역에 들어서는 래미안 엘라비네가 가장 빠른 분양 단지로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돼 있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일대에는 4400여 세대 규모의 신규 대단지가 조성되는 등 강서구를 대표하는 주거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엘라비네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도보 약 5분 거리 이내로 인접해 있으며,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단지 반경 1km 이내 송정초, 공항중·고, 마곡중, 방화중, 서울백영고 등의 학교가 있고, 신방화역과 발산역 인근으로는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여기에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200여 개에 달하는 기업 연구시설이 위치한 마곡지구와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하며 생활권도 공유할 수 있다.

단지는 쾌적한 남향 위주의 배치는 물론, 단지 중앙 5000㎡(약 1513평) 규모의 대형 녹지 공간에서는 마치 자연에 머무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 세대 내부는 4베이(Bay) 판상형 구조 적용 등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특히 입주민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분리∙통합할 수 있는 기능성 가구 ‘넥스트 퍼니처’가 최초로 적용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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