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사진 오른쪽 세번째)와 경상남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서은경 센터장 등이 ‘금융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NK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BNK경남은행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역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길동무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이 금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득 및 소비, 저축 및 투자, 금융사기 예방 등 체험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
BNK경남은행은 금융교육 전문가를 거제, 진주, 의령, 김해 등 6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파견할 계획이다.
김경옥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은 "금융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