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인선 지연... 선수별 의견 수렴 추가 진행

기사입력:2024-12-19 10:38:32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이 18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비대위원장 인선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추가 의견 수렴 절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을 마친 뒤 "비대위 설치와 관련해서는 아직 의원들 의견이 수렴되지 않았다"며 "선수별로 의견을 듣고 제게 제시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당에서는 권 권한대행이 비대위원장까지 겸임하는 방안과 원내 중진 인사 중에서 비대위원장을 선임하는 방안이 동시에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49.85 ▲62.61
코스닥 1,138.29 ▼14.67
코스피200 826.83 ▲13.9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49,000 ▲445,000
비트코인캐시 699,500 ▲4,000
이더리움 3,364,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3,020 ▲20
리플 2,169 ▲11
퀀텀 1,378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79,000 ▲491,000
이더리움 3,369,000 ▲35,000
이더리움클래식 13,030 ▲20
메탈 427 ▲2
리스크 198 ▼1
리플 2,171 ▲12
에이다 421 ▲1
스팀 9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30,000 ▲520,000
비트코인캐시 699,500 ▲3,000
이더리움 3,368,000 ▲36,000
이더리움클래식 13,050 ▲40
리플 2,173 ▲15
퀀텀 1,367 0
이오타 9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