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친형 감금' 주장한 김웅에 사과 요구... "허위주장... 법적 책임 물을 것"

기사입력:2024-12-16 14:54:30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이재명 대표가 친형을 정신병원에 감금했다'고 말한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을 비판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김 전 의원과 같은 주장을 한 차명진 전 의원은 지난 2015년에 관련 소송에서 패소했고, 사법부도 (해당 주장이) 허위임을 인정했다"며 김 전 의원의 메시지를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김 전 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한다"며 "이에 응하지 않을 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 이 대표에 대해 국정안정협의체 제안을 두고 "자신에게 권력을 넘기라는 대국민 협박"이라며 "문재인은 적폐 수사로 정치 보복을 했는데, 자신의 친형도 정신병원에 감금한 이재명은 더할 것"이라고 적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49.85 ▲62.61
코스닥 1,138.29 ▼14.67
코스피200 826.83 ▲13.9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70,000 ▲392,000
비트코인캐시 696,500 ▲1,000
이더리움 3,357,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3,000 ▼40
리플 2,167 ▲10
퀀텀 1,379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75,000 ▲277,000
이더리움 3,359,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3,010 ▲30
메탈 427 ▲1
리스크 198 0
리플 2,169 ▲9
에이다 420 ▲1
스팀 9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70,000 ▲380,000
비트코인캐시 699,500 ▲3,500
이더리움 3,358,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3,010 0
리플 2,169 ▲12
퀀텀 1,367 0
이오타 9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