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 대통령-명태균’ 통화 내용 공개... “공천 개입 입증”

기사입력:2024-10-31 10:52:51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 윤 대통령과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명태균 씨 사이의 통화 내용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찬대 원내대표 등 원내대표단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공천 개입을 입증하는 물증을 민주당이 확보했다"며 해당 내용을 공개했다.

녹음본에는 윤 대통령이 "공관위에서 나한테 들고 왔길래 내가 '김영선이 경선 때도 열심히 뛰었으니까 그건 김영선이 좀 해줘라' 그랬다"는 음성이 담겼다고 박 원내대표는 설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54,000 ▼433,000
비트코인캐시 370,500 ▼3,000
이더리움 3,452,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130
리플 1,994 ▼17
퀀텀 1,183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00,000 ▼495,000
이더리움 3,455,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50
메탈 324 ▼3
리스크 133 ▼2
리플 1,993 ▼17
에이다 295 ▼2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60,000 ▼420,000
비트코인캐시 370,600 ▼3,400
이더리움 3,453,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190
리플 1,995 ▼15
퀀텀 1,182 0
이오타 56 ▼8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