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발사' 연기에도... 윤 대통령, 초청 학생들 ‘대통령실 안내’ 직접 나서

기사입력:2023-05-25 09:05:45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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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발사체 누리호 3차 발사가 24일 연기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초청했던 학생들과 함께 청사를 둘러보며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초중고생 50여명과 함께 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볼 예정이었으나 누리호 발사가 연기되면서 참관 행사 대신에 학생들을 데리고 대통령실 2층 집무실·확대회의장·접견실 등을 직접 안내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오늘 여러분과 함께 누리호 발사 장면, 그리고 누리호가 지구 궤도에 인공위성을 잘 안착시키고, 인공위성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까지 보려고 했는데 많이 아쉽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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